‘월챔 우승’ 사이그너 “니즈 ‘매직 팁’ 없었다면 불가능”… 업체 측 “우승기념 ‘매직 팁’ 2+1 이벤트 실시”

최근 환갑(연나이 61살)의 나이로 프로당구 PBA 월드챔피언십 우승컵을 거머쥐어 화제가 된 세미 사이그너(웰컴저축은행). 우승이 확정되자 포효한 뒤 카메라를 향해 큐를 찌르듯 들고서는 곧 손가락으로 팁을 어루만지던 퍼포먼스를 펼쳤는데, 그 이유를 최근 국내 당구유튜버(배준석의 필승당구)와의 인터뷰에서 공개했다고 후원사인 니즈 빌리어즈’(대표 김준)이 지난 20일 밝혔다. 인터뷰에서 사이그너는 “당구선수가 큐와 팁에 대한 믿음이 없다면 절대 좋은 성적을 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