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다 언니의 “샷 좋아” 칭찬과 스파링, 강-차 쌤의 조언… 박예원, 첫 8강행의 힘! 이제 ‘된통 깨졌던’ 스롱과 리매치

    “뭘 쳤는지 모르겠어요. 아직도 얼떨떨해요.” 현역 바둑 전문선수이자 LPBA 2년 차 선수인 박예원(25)이 당구 인생의 가장 높은 곳까지 올라섰다. 그는 7일 밤,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3차전 ‘올바른 생활카드 NH농협카드 LPBA 채리티 챔피언십’ 16강전에서 최근 팀리그에서 맹활약을 펼쳐 기대를 모은 김다희(하이원)를 세트스코어 3:1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이로써 박예원은 지난 경기에서 임경진(하이원)을 꺾고 16강에 […]

[부고] 강동구 프로당구(PBA) 선수 부친상

    ◆ 강동구 프로당구(PBA) 선수 부친상   ▲ 故 강명석씨 별세 (향년 83세) ▲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장례식장 특101호실 ▲ 주소 : 인천 부평구 무네미로 446 ▲ 발인 : 2025년 08월 09일 (토) 08시 00분 ▲ 부의금 : 강동구 / 우리은행 / 0105 9308 88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인터뷰] 13년 바둑→LPBA 2년차… ‘아마 바둑 1위’ 출신 박예원, 큐 든 ‘선수인생 2번째 대국’ 이야기

    “연습한 만큼 결과가 눈앞에 드러나는 그 순간, 당구는 늘 새롭고 짜릿해요. 아직 알아갈 것도, 성장할 일도 많아 매일이 설렙니다.” 지난 8월 5일, 고양 킨텍스 PBA 전용구장. 시즌 3차전 개회식 직후 만난 박예원(25)은 이렇게 말했다. 아마추어 바둑 여자랭킹 1위 등을 찍으며 13년째 바둑에 몸담아온 그는, 올해 LPBA 2년 차를 맞은, 이른바 ‘양방 선수’다. 올시즌에는 […]

[인터뷰] 김다희의 ‘진화’와 하이원 팀, 그리고 이충복… 아직도 또렷한 ‘준우승 눈물’

    프로 데뷔 4년차, 김다희(하이원리조트)는 스스로의 진화를 점점 더 뚜렷하게 증명하는 중이다. 동호인 출신으로 프로 무대에 데뷔해, 이름 석 자조차 낯설었던 시절을 지나 월드챔피언십 무대에 올랐다. 그리고 이제, 처음 맞이한 팀리그라는 새로운 세계 속에서 또 한 번 자신을 단련하고 있다. 이 여정은 프로당구 팬들에게도 어디선가 본 듯한 성장의 서사로 비칠 수 있다. 그러나 김다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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