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리그 2라운드 결산]웰컴저축은행, 2라운드 제패! 산체스, 불사조 군단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떠올라

웰컴저축은행, 2라운드 우승, 두 시즌 연속 PS행 산체스, 12승6패 AVG 1.975, 통산2번째 MVP ‘신생팀’ 하림은 2위-‘1R 최하위’ 휴온스 4위 ‘반전’ 31일부터 4차투어 ‘SY 베리테옴므 챔피언십’ 프로당구 PBA 팀리그 2라운드가 웰컴저축은행의 우승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17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9일간 진행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2라운드가 웰컴저축은행의 우승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
세상에 이런일이…. 꼴찌에서 선두로 휴온스, 차유람이 6세트에서 스롱 피아비 꺾고 팀 승리의 견인차!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R 3일차 4:2 승점 3 획득, 하나카드 제치고 2R 선두 NH농협카드·SK렌터카는 2라운드 첫 승 1라운드 최하위였던 휴온스가 최강팀 중 하나인 우리금융캐피탈을 꺾고 세트스코어 4:2로 꺾고 2라운드 선두에 올랐다. 승점 3을 획득한 휴온스는 승점 7(2승1패)을 기록, 하나카드(2승1패·승점 6)를 2위로 내리고 선두에 올라섰다. 1라운드에서 단 1승(8패)에 그쳤던 휴온스는 2라운드 들어서 완전히 […]
크라운해태가 달라졌어요! 지난 시즌 우승팀 SK렌터카 잡고 2연승 질주.. 하나카드 우리금융캐피탈과 함께 선두권 형성

“올시즌 팀리그에서 우리 크라운해태는 당연히 포스트시즌, 그리고 우승이 기다리고 있을 것” 크라운해태 라온의 캡틴 김재근이 시즌 전 미디어데이에서 이례적으로 강한 어조로 밝힌 각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팀리그 1라운드에서는 4승5패로, 그의 의지에 조금 못미치는득한 결과를 받아야 했다. 하지만 2라운드 개막과 동시에, 팀은 2연승을 올리며 하나카드 우리금융캐피탈과 함께 선두권을 형성했다. 18일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
“초클루 빠져도 강하다!” 대타 황형범이 김가영과 호흡 맞춰 혼복 승리한 하나카드, 2R 첫 경기서 하림 꺾고 8연승 질주

하나카드, 2R 첫 경기서 하림 꺾고 8연승 질주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R 1일차 4:0 완승 초클루, 빙모상으로 튀르키예 귀국…2R 불참 대체 선수 황형범, 김가영과 4세트서 승리 거둬 휴온스, NH농협카드 꺾고 2R 첫 승…5연패 탈출 하나카드가 ‘에이스’ 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 없이도 하림을 완파했다. 17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
‘좋은큐연구소’의 자체 제작 브랜드 카본큐 ’엑시스(Axis)‘와 4구 전용 ‘모아큐‘

’좋은큐연구소‘는 큐의 성능분석을 중심으로 하는 큐 리뷰와 직접 엄선한 큐를 판매하는 곳이다. 1000여종의 큐에 대한 리뷰와 여러 소비자들에 큐컨설팅을 하다보니 정작 유저들이 원하는 제품이 마땅치 않다는 것을 알게 됐고, 몇 가지 제품을 자체 제작하기에 이른다. ’좋은큐연구소‘에서 자체 제작한 브랜드는 카본큐 ’엑시스(Axis)‘와 4구전용 ’모아큐‘이다. 이 제품들은 출시하자마자 유저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카본큐 ’엑시스(Axis)‘와 4구전용 […]
‘하나카드 에이스’ 초클루, 빙모상으로 팀리그 2R 결장… 대체선수로 황형범 선발

빙모상으로 급히 귀국…대체선수 황형범 황형범, 17일 하림전부터 출전 예상 프로당구 PBA 팀리그 하나카드 하나페이의 ‘에이스’ 무라트 나지 초클루(51∙튀르키예)가 아내 아멜의 어머니인 장모가 별세함에 따라 2라운드 결장한다. 초클루가 지난 6월 우리금융캐피탈 챔피언십에서 우승했을 당시 그의 아내 아멜은 옆에 없었다. 아멜의 어머니가 심장병이 위중하여 병간호를 하느라고 튀르키예에 머물렀기 때문이다. 결국 장모님은 별세했고 초클루는 급거 […]
당구장 운영이 너무 힘들었는데, ‘당구야놀자’로 바꾸면서 살맛 나네요! [당구야놀자 한티역점]

한티역 인근에 위치한 ‘다빈치당구장’을 ‘당구야놀자 한티역점’으로 전환 명예퇴직 후 2024년 5월, 서울 강남 3호선 한티역 인근 ‘다빈치당구장(대대2대,중대6대)’을 인수해서 운영하던 심상억 대표는 고민에 빠졌다. 매출은 그런대로 오르는 편이지만 아르바이트 직원 월급을 주고 나면, 하루 꼬박 13~14시간 일하는 자신의 인건비도 건지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었다. 또한 체력이 받쳐주지 않으니 피곤은 쌓일대로 쌓여 건강이 걱정됐다. […]
[우승 모리유스케 기자회견] 일본 남자 선수가 이런 세계적인 대회에서 우승을 한 게 20년이 넘었을 것이다.

◆ 우승 소감 = 아직도 꿈 같다. 이렇게 트로피를 드는 게 간절했는데 드디어 달성해서 너무 기쁘다. 2년 전 에스와이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했을 때가 아직도 기억이 난다. 꿈에서도 나올 정도로 생생했다. ◆ 이번 대회를 전체적으로 돌아보자면? = 사실 컨디션이 그리 좋지 않았다. ‘그냥 쳐야겠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대회에 임했는데, 오히려 제 실력에 비해 공이 […]
[준우승 엄상필 기자회견] 큐하고 팁이 제대로 매치가 된 게 이번 대회가 처음이었다.

◆ 준우승 소감. = 비록 졌지만, 이번 시즌에도 결승전에 일찌감치 올라간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다. 여름에는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 결승전 초반 3세트를 내리 내줬다. 경기 초반 경기력이 좋지 않았던 이유는 무엇인가. = 아침부터 땀을 많이 흘렸다. 또 4강전에서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웰컴저축은행)와 준결승전이 정말 힘들었다. 스트로크를 할 때 팔이 마음대로 안 움직였다. 경기를 […]
[우승 스롱 피아비 기자회견] 성남의 유명하신 임철 선생님께 뱅크샷을 비롯해 레슨을 받은지 4~5개월 됐다.

◆ 우승 소감 = 열심히 싸웠다. 죽도록 싸웠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이번 대회에서 기회가 없어도 포기하지 말자는 교훈을 얻었다. 상대가 앞서나가고 있어도, 내가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대회에 임했다. 이전에는 상대가 잘해서 기회가 없으면 힘들다는 생각을 하는데, 이번에는 ‘끝까지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쳤는데 좋은 결과가 나왔다. 또 최근에는 아침과 밤에 두 시간씩 러닝을 하고 […]
[준우승 김민아 기자회견] 이번 결승전까지 3번 연달아 준우승을 해서 아쉽다. 두께 미스가 계속 나왔다.

◆ 준우승 소감. = 지난 시즌 마지막 두 번의 대회에서 준우승을 했는데, 이번 결승전까지 3번 연달아 준우승을 해서 아쉽다. 계속 낮 시간대에 경기를 하다가 밤 10시에 경기를 하게 됐는데, 집중을 못한 것 같다. 반면 스롱 선수가 이번 결승전에서 경기에 몰입을 잘한 것 같아 압박을 느꼈다. 그러면서 두께 미스가 계속 나왔다. 부담되는 순간이 많이 […]
엄상필, PBA 첫 우승까지 두 걸음 남았다…마민껌 꺾고 준결승에서 4대천왕 산체스와 격돌!

‘국내 강자’ 엄상필(우리금융캐피탈)이 8강에서 ‘베트남 강호’ 마민껌(NH농협카드)을 세트스코어 3:1로 꺾고 프로당구 첫 우승까지 두 걸음만 남겨 놨다. 엄상필은 마민껌을 상대로 경기 초반 주도권을 잡았다. 1세트를 15:5(5이닝)로 가볍게 이긴 엄상필은 2세트는 접전 끝에 15:13(7이닝)으로 승리하며 세트스코어 2:0을 만들었다. 3세트는 8:15(6이닝)로 지면서 한 세트를 빼앗겼지만, 4세트를 15:3(7이닝)으로 승리하며 4강 진출에 확정했다. 이번 대회에서 외국 […]
윤수복 씨(에스피가구 상무) 모친상을 알립니다.

◆ 윤수복 씨(에스피가구 상무) 모친상 ▲ 故 이옥재씨 별세 (향년 100세) ▲ 서석장례식장 본관동 ▲ 주소 : 강원도 홍천군 서석면 풍암길2길 30 ▲ 발인 : 2025년 08월 11일 (월) 08시 00분 ▲ 마음 전하실 곳 : 윤수복 / 국민은행 / 6183 0201 0662 7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BA 8강전] 엄상필 신정주 김남수, 산체스 사이그너 마민껌 하샤시 모리와 우승 다툰다!

엄상필과 신정주, 그리고 김남수가 해외선수 5명과 함께 8강전에 올랐다. 엄상필(우리금융캐피탈)은 팀 동료 사파타를 세트스코어 3:0으로 완파했는데, 에버리지는 2.045롤 기록했다. 신정주 역시 강상구를 세트스코어 3:0으로 눌렀고, 김남수는 김대진에게 3:2의 힘든 승리를 거뒀다. 해외선수들의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산체스와 사이그너, 그리고 마민껌 하샤시 모리 등 5명이 8강에 올랐다. 산체스과 팔라손의 스페인대첩에서는 산체스가 하이런 10점과 에버리지 2.034을 […]
2000년생 드림투어 출신 김홍민, 수퍼맨 조재호 꺾고 32강 진출… LPBA 김민아는 ‘여제’ 김가영 꺾고 우승 향해 돌진..

드림투어 출신 김홍민이 수퍼맨 조재호를 승부치기로 꺾고 32강에 진출했다. 2000년생으로 드림투어에서 두 시즌을 뛰고 1부투어로 승격한 김홍민은 64강전에서 조재호를 맞아 1세트를 15:12(6이닝)로 이겼다. 2세트를 8:15로 내준 김홍민은 3세트도 조재호에게 3이닝만에 4:15로 내주며 패색이 짙었다. 하지만 김홍민은 4세트를 15:14로 가져온 뒤 승부치기에서 2:1로 승리하며 거함 조재호에게 승리했다. 김홍민은 오늘 오후 6시 강호 신정주(하나카드)와 32강전을 […]
1999년생 전재형, ‘헐크’ 강동궁을 세트스코어 3:0으로 셧아웃…. LPBA 이우경은 대회 첫 퍼펙트큐 기록

강동궁이 드림투어 ‘와일드카드’ 전재형에게 세트스코어 0:3으로 무기력하게 패배했다. 전재형은 이 경기에서 하이런 11점, 에버리지는 1.957을 기록했다. 강동궁은 1세트 접전 끝에 12:15(10이닝)로 패배한 뒤 좀처럼 감을 잡지 못했다. 2세트엔 9:15(8이닝)로 졌고, 3세트엔 전재형이 4:3으로 앞서던 5이닝째 하이런 11점을 뽑아내며 15:3으로 승리했다. 강동궁의 세트스코어 0:3 패배. 강동궁이 128강에서 탈락한 건 23-24시즌 5차투어(휴온스 챔피언십) 이후 17개 […]
‘LPBA 간판’ 스롱 피아비·김가영, 나란히 32강 진출.. 강지은 한지은 김예은 최혜미 정수빈 아야코 김민영 서한솔 김상아도 32강 진출

‘LPBA 간판 선수’ 김가영(하나카드)과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우리금융캐피탈)가 나란히 32강에 진출했다. 김가영은 박은경을 상대로 압승을 거뒀다. 경기 초반부터 빠르게 점수를 벌려간 김가영은 14이닝까지 19점을 채워 19:3으로 앞서갔고, 20이닝째 남은 6점을 몰아치며 25:3(20이닝)으로 완승을 거뒀다. 2차투어(하나카드 챔피언십) 우승자 스롱은 N.응우옌을 상대로 고전 끝에 32강행을 확정했다. 스롱이 앞서나가면 N.응우옌이 따라가는 추격전이 이어졌다. 스롱은 12:12 동점이던 21이닝째 3점을 […]
[LPBA] 기대주 박정현, 강호 이유주 꺾고 PPQ라운드 전체 1위(Avg 1.563).. 오늘 PQ라운드에서 정예진과 대결

NH농협카드 챔피언십 PPQ라운드 HR9점, 25:12…AVG 1.563 ‘1위’ 전애린·N.응우옌·김도경도 PQ행 오늘 11시 PQ, 4시25분 64강 박정현(하림)이 PPQ(1차예선)라운드에서 이유주에 완승을 거뒀다. 3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3차투어 ‘올바른 카드생활 NH농협카드 PBA-LPBA 채리티 챔피언십’ LPBA PPQ라운드에서 박정현이 이유주를 25:12(16이닝)로 꺾고 PQ(2차예선)라운드에 진출했다. 박정현은 이날 승리로 LPBA 무대에서 공식 첫 승을 […]
오늘 LPBA 예선부터 시작! NH농협카드 채리티 챔피언십.. ‘디펜딩 챔프’ 김영원, 시즌 초반 부진 털 수 있을까 PBA 128강에서 와일드카드 이대웅 상대

3일부터 ‘NH농협카드 채리티 챔피언십’ 김영원, 시즌 초반 아쉬운 행보 ‘상금 10억원’ 마르티네스 김도형1 상대 LPBA 3일부터…박정현·옌니 출격 예정 프로당구 ‘최연소 챔피언’ 김영원(17)이 시즌 초반 부진을 떨쳐낼 수 있을까. 프로당구협회(PBA·총재 김영수)는 프로당구 2025-26시즌 3차전 ‘올바른 카드생활 NH농협카드 PBA-LPBA 채리티 챔피언십’ 대진표를 발표했다. NH농협카드 채리티 챔피언십은 3일부터 11일까지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디펜딩 […]
동해교육지원청 주최 ‘2025년 사제동행 당구대회’ 새로운 학원스포츠 문화 지평 열다. 삼척교육지원청과 함께 적극 후원..

강원도 동해교육지원청 주최 강원도시니어당구연맹 공동주관 학생 ·교사 ·지역사회가 함께 만든 ‘교육형 스포츠 문화 ’ 모델 주목 한때 부정적 이미지로 교육계의 주변부에 머물렀던 당구가 ‘교육 ’이라는 중심축으로 돌아왔다. 7월 12일, 강원도 동해시 위너스당구클럽에서 열린 ‘2025년 동해교육장배 사제동행 당구대회’는 이러한 변화의 상징과도 같은 행사로, 학생과 교사가 한 팀을 이루어 출전하며 스포츠와 교육의 결합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번 대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