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로 하나 된 가족, ‘2025 KBF i-LEAGUE Q-FESTA’ 성공적 개최

    8월 22일 가평에서 개최 전문 강습, 국가대표 초청 시범 경기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대한당구연맹(회장 서수길)은 지난 8월 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경기도 가평 좋은아침 HRD센터에서 열린 ‘2025 KBF i-LEAGUE Q-FESTA’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28개의 가족팀, 총 105명이 참가해 단순히 당구를 배우고 즐기는 것을 넘어, 가족 구성원 […]

[PBA] 에스와이 선수들, ‘화장품 모델’ 나섰다! ‘SY 베리테옴므 챔피언십’ 포토콜

    모리 한지은 황득희 등 팀리그 선수들 참여 31일부터 SY 베리테옴므 챔피언십 내달 2일 개막식   프로당구 PBA 에스와이 소속 선수들이 화장품 모델로 나섰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김영수)는 오는 31일부터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개막하는 프로당구 2025-26시즌 4차투어 ‘SY 베리테옴므 PBA-LPBA 챔피언십’을 맞아 최근 포토콜을 진행했다. 이번 포토콜에는 지난 11일 시즌 3차투어(NH농협카드 채리티 챔피언십)에서 일본인 선수로는 최초로 PBA 우승컵을 들어올린 모리 유스케(일본)를 비롯해 ‘얼음 공주’ 한지은, 황득희, 서현민, 최원준, 권발해, 이우경, 응우옌호앙옌니(베트남) 등 에스와이 소속 선수들이 모델로 나섰다. 포토콜은 에스와이의 사업 분야인 코스메틱스 베리테옴므를 소개하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베리테옴므’는 에스와이가 새롭게 선보이는 남성 피부 관리 및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화장품 브랜드로,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프로당구 투어명으로도 사용하게 됐다.        한편 ‘SY 베리테옴므 PBA-LPBA 챔피언십’은 31일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LPBA PPQ(1차예선)라운드가 열리며, 9월1일에는 LPBA PQ(2차예선)라운드 및 64강전이 진행된다. 이어 다음달 2일 오후 12시30분 대회 개막식 및 PBA 128강으로 본격적인 돌입을 알린다.   [이상연 기자/큐스포츠뉴스 취재부장] 기사제보=sunbisa4@naver.com 사진=PBA

[국제] “은퇴” 언급했던 49살의 ‘스누커 슈퍼스타’ 오설리번… ‘한 경기 맥시멈 브레이크 2회’의 전율

    “49세 최고령 맥시멈 기록 경신” 은퇴 후의 길을 언급한지 한 달여 만에, ‘스누커 슈퍼스타’ 로니 오설리번(영국)이 또 한 번 대기록을 써냈다. 그는 최근 열린 월드 스누커 투어(WST) ‘2025 사우디아라비아 스누커 마스터즈’ 준결승에서 단일 경기 두 차례의 맥시멈 브레이크(147점)를 완성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스누커의 절대자’라는 수식어가 여전히 유효함을 증명한 순간이었다. 더욱이 그의 나이는 49세. 이번 […]

2963kg ‘사랑의 쌀’ 전달 행사 진행… NH농협카드, PBA-LPBA 3차투어 우승자 모리·스롱과 함께

    27일 서울 영등포 종합사회 복지재단에서 3차투어 우승자 모리 유스케·스롱 피아비 대표 참석 2,000만원 상당의 쌀과 장타로 2,936㎏의 쌀 기부   NH농협카드가 사랑의 쌀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NH농협카드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초록우산 영등포 종합사회 복지재단에서 모리 유스케(일본·에스와이),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우리금융캐피탈)와 함께 사랑의 쌀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3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시즌 […]

“공정 판정 위한 심판 양성” 대한장애인당구협회, 2·3급 심판강습회

    대한장애인당구협회(회장 박완순)가 지난 8월 15~16일 전주에서 ‘2025년 2·3급 심판 강습회’를 개최했다. 이번 강습회에는 약 80명이 참여했으며, 2급 과정 20명 내외, 3급 과정 50명 내외로 나눠 이론과 실습 교육이 진행됐다. 이론 교육은 전주 시그니처 호텔 아트홀, 실기 교육은 프렌드당구장에서 이뤄졌다.     2급 과정은 △3급 자격을 취득하고 당해 연도 심판 등록을 마친 자 △최근 […]

[인터뷰] 당구계에 세계적 스포츠 의류 ‘켈미’가?… 배일수 ㈜피파스포츠 전무, 후원과 사람들

    당구계에 ‘켈미’라니, 다소 낯설게 들린다. 40년 전통의 스페인 스포츠 의류 브랜드 켈미(KELME)는 원래 축구와 농구 등 프로 스포츠 무대에서 더 익숙한 이름이다. 그런데 최근 대한당구연맹 심판, 국가대표 선수, 동호인에 이어 경북·대구·울산 당구연맹이 켈미 유니폼을 공식적으로 입게 됐다. 그 변화의 중심에는 ㈜피파스포츠 배일수 전무가 있다.   2016년의 축구심판 은퇴, 그리고 당구와의 만남 배일수 전무는 […]

[KBF 디비전리그 D2] 경기도시흥A·팀 아라크네·경기도김포A·충남당구연맹 ‘강팀’ 선두 질주

    올 KBF 디비전 D2리그 1~2라운드 성황리 막 3~4라운드, 9월 6~7일 광주서 개최   ‘2025 KBF 디비전리그 D2리그’ 1~2라운드가 8월 23일(토)부터 24일(일)까지 경기도 시흥에서 성황리에 끝났다. D2리그는 KBF 디비전리그의 최상위 리그로 대한당구연맹(회장 서수길)이 주최·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1라운드에서 두각을 나타낸 강팀들이 2라운드에서도 선두를 지키며 저력을 입증했다. A리그에서는 1라운드 부진을 털어낸 광주광역시당구연맹A가 2라운드에서 거센 추격을 […]

[부고] 김철 제주특별자치도연맹 회장 부친상

    ◆ 김철 제주특별자치도연맹 회장 부친상   ▲ 故 김봉범씨 별세 (향년 85세) ▲ 서귀포의료원장례식장 2층 3분향실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장수로 47 (동홍동) ▲ 발인 : 2025년 08월 27일 (수) 07시 30분 ▲ 부의금 : 김철/수협/20205061774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인터뷰] 웰컴저축은행 新클로저 김종원, “(팀리그)간절함 2년… 하루종일 당구만 쳤다”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6’ 2라운드의 마침표는 드라마였다. 지난 25일, 웰컴저축은행 웰컴피닉스는 최종일 경기에서 1위 하나카드를 꺾고 극적인 역전 우승을 거머쥐었다. 1라운드부터 이날 영광의 순간까지 오는 길에는, ‘불사조 군단’의 새로운 해결사, 웰컴의 ‘7세트 사나이’ 김종원이 묵직한 존재감으로 활약했다. 이번 시즌 김종원은 마지막 세트(7세트)에서만 6승을 따냈다. 1라운드 4승, 2라운드 2승. 총 12번의 출전에서 7승(5패)을 올렸는데, […]

주장 산체스 “나 포함 4명 새롭게 합류…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 있었다” [웰컴저축은행, 팀리그 2라운드 우승 기자회견]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라운드’ 우승팀 웰컴저축은행 기자회견 전문 참석 선수: 다니엘 산체스, 김종원, 김예은   ◆ 우승 소감은 = 다니엘 산체스: 이번 시즌을 앞두고 나를 포함한 4명의 선수가 새롭게 합류했다. 쉽지 않겠다는 생각도 했지만, 2라운드 우승을 하게 돼 기쁘다. 이번 라운드를 시작하면서 마지막까지 이길 수 있는 자신감과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김종원: 웰컴저축은행에 들어와서 우승해 너무 좋다. 언제든지 우승할 거란 믿음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우승했다. 팀의 우승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된 것 같아 기쁘다. 김예은: 팀리그 원년부터 웰컴저축은행에서 뛴 저로서는 새로운 팀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새로운 멤버들과 서로 알아가는 데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리더(다니엘 산체스)가 세심하게 한 명씩 케어하면서 팀이 흔들리는 걸 잡아줬다. 이렇게 빨리 라운드 우승을 해서 신기하다. 앞으로 더욱 호흡을 맞춰간다면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 같다.     ◆ (김예은) 웰컴저축은행이 팀리그 초창기 강팀이었는데, 흔들리기도 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다니엘 산체스 선수가 합류했는데, 과거의 웰컴저축은행과 지금의 웰컴저축은행을 비교하자면 = 운이 좋게도 ’4대 천왕‘이라 불리는 쿠드롱 선수와 산체스 선수 모두 함께 뛰어봤다. 굉장히 강한 선수가 팀에 있는 것만으로도 에너지가 생긴다. 아무래도 쿠드롱 선수가 떠나면서 당시 팀원들도 당황했을 것이다. 좋은 성적을 내다가 하위권으로 내려갔을 때 ’다시 우승 트로피를 얻을 수 있을까‘란 생각도 들었다. 산체스 선수가 새로 합류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굉장히 기대했고, 이렇게 금방 트로피를 금방 얻게 해줘 놀랍다. 처음 리더를 맡아서 주장의 무게를 혼자 견뎌내기 쉽지 않았을텐데, 산체스 선수에게 감사하단 말을 하고 싶다.   ◆ (다니엘 산체스) 2라운드 내내 치열한 순위 싸움이 펼쳐졌다. 우승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선수들과 어떠한 이야기를 나눴나. = 미디어데이 때도 말했듯이, 이번 시즌 팀리그에는 강한 팀들이 많다. 강팀이라 평가받던 NH농협카드가 부진하거나, 1라운드 최하위였던 휴온스가 우승 경쟁했듯이,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 이번 라운드도 끝까지 가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예측할 수 없었기에, 우리는 그저 찬스를 잡으려고 했다. 최종일에 하림이 휴온스를 잡았을 때 찬스가 왔다고 생각했고, 우리가 하나카드를 꺾으면서 기회를 살리게 됐다.   ◆ (김종원) 7세트에 주로 출전하고 있다. 부담은 따로 없었나. = 2022-23시즌까지 TS샴푸 팀에서 뛰다 2년 만에 팀리그에 복귀하게 됐다. 웰컴저축은행에 합류했다는 것 자체가 영광이었다. 우승하는 순간을 처음 느껴봤는데, 앞으로 자주 느껴보고 싶다. 7세트에 주로 출전하는 게 주어진 임무라고 생각한다. 부담은 되지만, 크게 떨리지는 않는다. 항상 이겨서 팀원들에게 기쁨을 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경기에 출전하고 있다.     ◆ (다니엘 산체스) 기대를 받고 PBA 투어로 이적했지만, 초반에 부진을 하기도 했다. 또 트레이드가 되기도 했는데, 그런 과정에서 마음고생을 겪었는지. 이번 우승을 통해 명성을 되찾는 계기가 됐다고 생각하나. = PBA 투어에 넘어와서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지는 못했지만, 죄송스러운 감정은 없다. 나는 나를 증명하고 최선의 플레이를 하는 데 집중했다. 그간의 결과가 좋지 않다고 해서 실망하지 않았다. PBA에 넘어오면서 내 삶이 많이 바뀌었고, 적응해야 할 것들도 많았다. 그저 적응이 필요했을 뿐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플레이를 보여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조금 예민한 스타일이다. 조명, 음악, 경기 시스템 등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의 플레이를 보여주는 게 마냥 쉽지 않았다. 여전히 적응을 하고 있다. 지금도 나는 최고의 선수는 아니지만, 최선의 플레이를 보여주는 선수라고 생각한다. 또 지금 팀에 있는 것이 너무 편하고 행복한 당구 생활을 즐기고 있다. 중요한 것은 내가 행복하다는 것이다.   ◆ (김예은) 체중 감량이 경기력에 어떠한 영향을 끼쳤나? = 아무래도 이전과 같은 에너제틱한 플레이는 나오지 않는다.(웃음) 그래도 지금은 현재 체중을 유지 하면서 어렵지 않게 경기를 풀어갈 수 있는 스트로크를 할 정도는 된다. 앞으로도 꾸준히 근력 운동과 체력 운동을 통해 안정적으로 스트로크를 하려고 계획하고 있다. 사실 이 자리에서 정말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데, 저는 확실하게 말할 수 있다. 다이어트가 정말 힘들었다. 그야말로 살과의 전쟁이었다(웃음). 시술이나 약물의 도움 없이 다이어트를 했는데, 터무니 없는 루머들이 많아서 속상하기도 했다. 언젠가 경기 화면에 제가 영양제를 먹는 장면이 잡혔는데, 다이어트 약이라고 루머가 생기기도 했다. 지금도 유지하는 것이 정말 힘든데, 그런 이야기가 보일 때 마다 속상하다.   ◆ (김예은) 경기 시작 전 웰컴저축은행의 분위기가 굉장히 즐거워 보였는데. = 다섯 시즌간 팀리그를 겪어 오면서 크게 긴장할 필요가 없다는 걸 알았다. 선수들끼리 많은 이야기를 하지 않고, 우리 손에 이번 대회 우승이 달려있으니 잘하자는 이야기만 나눴다. 물론 중요한 경기지만, 긴장을 하지 않으려고 했다. 다들 어느 정도는 마음 속으로 (부담을)느끼고 있었을 것이다.   ◆ (김예은) 웰컴저축은행 선수들이 2라운드에는 ’권투 세리머니‘를 했는데, 누구의 아이디어였나? = 2021-22시즌 포스트시즌 당시 선수들의 등장 세리머니가 있었는데, 그때 한지승 선수가 했던 세리머니다. 한지승 선수가 드라마 ‘야인시대’(2002년 방영된 SBS의 시대극 드라마)의 팬이다. 맨날 이동 간 차에서 나오는 주제가를 따라 부르기도 한다.(웃음) 그 당시 양손에 장갑을 끼고 등장했던 세리머니를 팀원들에게 보여줬는데, 다같이 해보자고 하면서 하게 됐다. (세레머니 계속 되는지) 이 세리머니가 팀에게 좋은 에너지가 됐다면 계속 하게 될 것 같다. 또 다른 에피소드가 생긴다면 바뀔 것 같다.   [이상연 기자/큐스포츠뉴스 취재부장] 기사제보=sunbisa4@naver.com

[팀리그 2R] 웰컴저축은행, 하나카드 ‘최초 연속우승’ 저지하며 극적 역전우승… MVP 산체스

    역대 가장 치열했던 이번 PBA팀리그 2라운드. 우승자는 끝내 마지막 날, 마지막 경기에서 가려졌다. 주인공은 웰컴저축은행 웰컴피닉스였다. 25일 밤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6’ 2라운드 최종전(9일차)에서 웰컴저축은행은 하나카드 하나페이를 세트스코어 4:1로 제압하며 승점 3을 획득, 최종승점 18점(하나카드 17점)으로 역전 우승을 확정했다. 웰컴으로서는 역대 7번째 라운드 승리였다. 1라운드 4위의 아쉬움을 털고 […]

전국 ‘동호인 당구의 심장부’서, 대구캐롬연합회 창립 14주년 대회 성료… 10년 만에 연합회 회원 우승

    ‘동호인 당구의 심장부’라 불려온 대구. 그 맥을 14년 동안 이어온 대구캐롬연합회(회장 이인구)가 또 한 번 굵직한 발자취를 남겼다. 창립 14주년을 기념하는 국제식 3쿠션 대회가 지난 24~25일, 빅박스 당구클럽을 비롯한 관내 주요 클럽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린 것이다.     24일 본선 32강 직전 열린 개회식. 다수의 내외빈이 함께한 자리에서 이인구 회장은 “많은 성원에 감사드린다. […]

[팀리그 2R] 우승팀은 결국 최종일에… 막바지 약진에 성공한 휴온스-하나카드-웰컴저축은행 ‘3파전’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R 8일차 하나카드·웰컴저축銀, SY·하림에 패배 휴온스는 하이원리조트 꺾고 우승 경쟁 합류 하나카드, 최종일서 승리 시 자력 우승 휴온스는 승점 3 확보 후 하나카드 패배 시 우승   프로당구 PBA 팀리그 2라운드 우승팀은 최종일에 결정된다. 24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2라운드 8일차서 하나카드와 웰컴저축은행은 […]

[KBF 디비전리그 D2] 경기도시흥A·4Tipb·경기도김포A·충남당구연맹, 1R 선두 질주

    ‘생활체육선수’ 팀 곰당구클럽C, 전년도 우승팀 경기도시흥A와 상위권에 ‘조명우 키즈’ 김현우 1승 1무 1패 기록   대한당구연맹(회장 서수길)이 주최·주관하는 ‘2025 KBF 디비전’ D2리그 1라운드가 8월 23일(토) 경기도 시흥에서 막을 올렸다. 강호로 꼽히는 전문체육선수 팀의 활약이 두드러졌지만 생활체육선수 팀도 저력을 발휘하며 쉽게 물러서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전국 20개 팀이 A·B·C·D 총 4개 리그로 나뉘어 풀리그 […]

‘제4회 대구스포츠클럽협의회 U-28 대회’… 女동호인 김혜진 우승 “드디어! 남편 고마워”

    ‘제4회 대구스포츠클럽협의회 U-28 대회’가 지난 8월 10일, 뜨거운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본선은 SK당구클럽을 비롯해 SM·YG·성서·광코24시·옵티머스·동대구아카데미·민·범어특실·럭셔리·벙커·불티나 등 대구 전역 12개 대표 당구클럽에서 동시에 열렸다. 총상금 규모는 기존 공지보다 상향된 우승 300만 원, 준우승 150만 원, 공동 3위 50만 원, 공동 5위 20만 원, 공동 9위 10만 원이었다. 이는 선수들의 열띤 참여 열기로 […]

‘4연승 질주’ 하나카드, PBA팀리그 2R 단독 선두… “최초 2라운드 연속 우승 도전”

    PBA 팀리그 2라운드 7일차 SK렌터카에 4:2 6승1패(승점16)…2위 웰컴(승점14)과 격차 벌려 24일 결과에 따라 우승 조기 확정 가능성도 ‘김종원 끝내기’ 웰컴저축銀, SY 꺾고 선두 추격 우리금융캐피탈 4연패 탈출, 하림-휴온스 연승   프로당구 PBA 팀리그 하나카드가 2라운드 연속 우승에 가까이 다가섰다. 23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2라운드 7일차 […]

“출전자격 없는 선수가 참가·선발”… 대한당구연맹, 세계U22 대표 선발전 오류 사과

    당구계와 선수들에게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대한당구연맹이 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 추가 선발 과정에서 자격 검증 오류를 일으켜, 선수와 학부모들에게 혼란과 실망을 안긴 것이다. 대한당구연맹(회상 서수길)은 지난 8월 18일~19일 개최된 ‘제16회 세계 주니어 3쿠션 선수권 대회 대표선수 선발전’과 관련하여, 추가 선수 선발 과정에서 발생한 오류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의 입장을 밝혔다. 연맹은 선발전의 규정상 출전이 안 되는 만 […]

‘신정주 맹활약’ 하나카드, 선두 재탈환… 휴온스, 모랄레스 끝내기로 ‘천적’ 웰컴저축은행에 957일 만에 승

    하나카드가 22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2라운드 대회 6일차에서 크라운해태를 세트스코어 4:2로 이기고 3연승을 질주, 5승1패(승점 13)로 선두 자리를 재탈환했다. 신정주가 1세트와 3세트에 승리를 거두며 맹활약했고, 6세트엔 김가영이 임정숙을 9:1(5이닝)로 완파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편, 휴온스는 ‘천적’ 웰컴저축은행을 상대로 957일 만에 승리를 거뒀다. 휴온스는 이날 웰컴저축은행을 세트스코어 […]

2025 KBF 디비전 D2리그 개막… 전국 총 20개 팀, 6라운드, 3개월 간의 당구 시리즈 시작

    대한당구연맹(회장 서수길)은 오는 8월 23일(토)부터 24일(일)까지 경기도 시흥에서 ‘2025년 KBF 디비전 D2리그’를 개막한다.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이 만나는 무대이자, D1리그로 가는 발판이 될 D2리그는 1~2라운드를 시작으로 3개월간 총 6라운드 여정을 시작한다. 작년보다 더 많은 팀이 참가하면서 리그 규모도 한층 커졌다. 지난해 총 8팀 규모로 1개 리그를 운영했다. 올해는 작년에 출전했던 8팀 중 7개 팀과 D3리그에서 […]

부모-아이가 함께하는 ‘가족 당구 캠프’… ‘2025 KBF i-LEAGUE Q FESTA’ 열린다

    대한당구연맹(회장 서수길)은 오는 8월 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경기도 가평 좋은아침 HRD센터에서 가족이 참여하는 당구 캠프 ‘2025 KBF i-LEAGUE Q FESTA’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3년에 이어 2년 만에 돌아오는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스포츠 대회를 넘어 가족 모두가 함께 당구를 배우고 즐기며 교감하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진의 당구 강습과 레크리에이션, 국가대표 선수 초청 시범 경기, 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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