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 32강 컷, 극복” 서한솔, 무려 ’13번째’ 투어만

  • 시즌 5차 LPBA ‘휴온스’ 32강서 최연주에 2:1 승
  • 16강서 ‘영건’ 용현지와 격돌!

 

최근까지 12개 투어에서 ’16강 문턱’을 넘는 데 실패해온 서한솔(블루원 엔젤스)이 오랜만에 16강에 오르며 묵었던 ’32강 탈락’ 체증을 씼어냈다.

서한솔은 21일 오후 경기도 고양 PBA전용경기장서 열린 23/24시즌 5차전 ‘휴온스 LPBA챔피언십’ 32강 2턴 경기에서 최연주를 세트스코어 2:1로 꺾고 32강을 통과, 16강 대진표에 이름을 올렸다.

23/24시즌 5차 ‘휴온스 LPBA 챔피언십’ 32강서 승리, 지난 12번의 투어에서 그를 괴롭혔던 ’32강 탈락’ 사슬을 끊어낸 서한솔.

 

서한솔의 ’16강행’은 21/22 7차 ‘웰뱅 챔피언십’ 이후 13번째 투어만이다.

이처럼 좋은 흐름을 탄 서한솔은 21일 밤 펼쳐지는 ‘휴온스 챔피언십’ 16강 2턴 경기에서 강력한 ‘영건’ 용현지(하이원 위너스)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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