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평택시당구연맹회장배 3쿠션’ 한영일 우승… 곧바로 ‘포켓볼 전문선수’ 대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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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평택시당구연맹회장배 전국 3쿠션 당구대회’가 8월 30~31일 경기도 평택시 D&H당구클럽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은 대회 입상자들. 왼쪽부터 공동3위 이찬희, 준우승 유주영, 시상자로 나선 서인호 평택시당구연맹 회장, 우승 한영일, 공동3위 김진호.

 

 

‘제5회 평택시당구연맹회장배 전국 3쿠션 당구대회’가 8월 30~31일 경기도 평택시 D&H당구클럽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대회 결승전에서는 한영일(천안박프로)과 유주영(서울DS클럽) 동호인이 맞붙었다. 한영일은 준결승에서 이찬희(아산BM) 동호인을, 유주영은 김진호(평택 삼공팔공) 동호인을 각각 꺾고 결승에 올랐다.

승부 끝에 한영일 동호인이 정상에 오르며 이번 대회의 최종 우승자가 됐다. 공동 3위는 이찬희와 김진호 동호인에 돌아갔다.

이번 대회를 마무리한 평택은 곧바로 포켓볼 전문선수 대회로 시선을 돌린다. 9월 1일부터 대한당구연맹과 평택시체육회가 주최하는 ‘2025 제7회 평택 국제 빌리어즈 페스티벌’ 전문선수부가 진행된다. 장소는 송탄국제교류센터 다목적동(경기도 평택시 신장로 124)이다.

첫날인 9월 1일에는 전문체육선수 포켓9볼 일반부(남·여) 개인전 예선이 열리고, 2일부터는 본선 일정이 진행된다.

 

[이상연 기자/큐스포츠뉴스 취재부장]

기사제보=sunbisa4@naver.com

자료제공=대한당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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