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래(하이원)와 하비에르 팔라손(휴온스)이 19일 오후 서울 광진구 서울 그랜드워커힐 비스타홀에서 열린 ‘PBA 골든큐 어워즈 2025’에서 베스트 드레서 상을 수상했다. 이미래는 하이원리조트의 컬러를 매칭해 보라색 드레스를 입고서 상을 받아 더욱 의미 있었다.
시상식 마이크를 잡은 박찬 아나운서가 “모델처럼 워킹”을 제안하자 이를 충실히 수행해내는 베스트드레서 이미래와 팔라손이다.
수상 중간에 팔라손의 가족들이 무대로 출연, 기념촬영 사진에 함께 했다.

한편, “베스트드레서를 노리고 이 옷을 입었다”고 밝혔던 강동궁은 아쉽게도 대상(?)에 만족해야만 했다.
[서울 광진구=이상연 기자/큐스포츠뉴스 취재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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