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품업계소식] KNB, 서울지사 오픈… 1월 13일(토) 소소한 오픈식 예정… 안진환 대표, “거창한 개업식보다는 찾아오시는 고객들과 함께 자축하는 자리 마련”

 

 

코리아 넘버원 빌리어드샵 (Korea No.1 BilliardShop)이라는 슬로건으로 대한민국 당구용품업계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KNB(대표 안진환)가 서울지사를 오픈했다. 경남에 본사가 있는 KNB는 경주와 울산 등 영남지역에만 지사를 두고 영업을 해왔었는데, 이번 서울지사 오픈을 계기로 수도권 고객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설 것으로 예상된다.

 

 

올림픽공원 북2문 맞은편에 소재한 KNB 서울지사에는 약 40여평의 공간에 경남 본사 못지않게 다양한 당구용품이 전시되어 있다.

세계적인 브랜드인 프레데터의 한국 총판을 맡고 있는 KNB는 제스트, 센토, DS, 루츠케이, 아큐로 등의 유명 브랜드 용품을 비롯하여 개인큐 큐가방 팁 쵸크 장갑 등 모든 브랜드의 개인용품과 당구장용품을 갖춰놓고 있다.

 

KNB는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인 프레데터의 한국 총판이다. 좌측부터 이성혁 전무, 카림 프레데터 사장, 타스미데르 선수, 안진환 대표, 박지현 이사

 

또한 서울지사에서는 당구장 신규 오픈, 폐업 철거, 리모델링과 인테리어는 물론, 천교체 작업 등과 팁교체 및 선골수리 등의 간단한 공방업무도 가능하다.

안진환 대표는 “서울로 사업을 확장하겠다는 의도보다는 수도권 고객들의 문의나 편의를 고려해 서울지사를 오픈한 만큼 크고 화려하게 시설하지는 않았지만, 대한민국에서 유통되고 있는 거의 모든 당구용품을 구비하여 알차게 매장을 꾸렸습니다.”라고 서울지사 개설의 취지를 설명했다.

그리고 “요즘 경기도 어려운데 거창하게 오픈식을 열기보다는 간단하게 자축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입니다.”라며 “형식에 치우치기보다는 알찬 운영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KNB 서울지사장을 맡은 문호범 PBA프로

 

KNB 서울지사는 1월 13일(토) 오후, 지인이나 고객들을 상대로만 소소한 오픈식을 치르고 영업을 개시한다. 서울지사장은 PBA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문호범 프로가 맡고 있으며, KNB의 전국 지사 및 판매점, 프레데터 대리점 문의 및 상담은 박지현 이사가 맡고 있다.

 

▲ KNB 서울지사 : 서울시 강동구 성내로18길 42, 우림빌딩 3층

▲ 오픈식 : 2024년 1월 13일 (토)

▲ 문의전화 : 010-5178-5228

 

 

[방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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