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포켓볼 金 여세를 몰아“ 권호준, ‘푸에르트리코 오픈’ 16강 진출

  • 32강서 권호준, 캐나다 파굴라얀에 승
  • 하민욱(부산시체육회)은 고배

 

 

권호준(인천시체육회)이 ‘2023 메달라 라이트 푸에르토리코 8볼 오픈’ 남자부 16강에 진출했다.

권호준은 10일 낮(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산후안 컨벤션센터에서 펼쳐진 대회 32강서 캐나다의 알렉스 파굴라얀을 세트스코어 2:1로 꺾었다.

1세트를 게임스코어 2:4로 내준 권호준은 이어진 2,3시트를 각각 4:3, 4:0으로 따냈다.

권호준은 32강 직후인 10일 낮 1시 경 16강서 피에르프란체스코 가르시아(이탈리아)와 8강진출를 다툰다.

한편 하민욱(부산시체육회)은 32강서 스페인의 강호 프란시스코 루이스 산체스에 0:2로 패하며 대회를 마감했다.

[이상연 기자/큐스포츠뉴스 취재부장]
(사진=라이프타임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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